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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어쩌구/매매일지

2026 이코노미스트 세계대전망 the world ahead - Part1 Leaders

by 포송포송해 2025.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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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독서 시작, 읽으며 메모중

1. 2026말에는 지정학적 윤곽이 더욱 뚜렷해질 것이다

트럼프식 외교정책의 장점

가자지구 휴전

유럽애들이 방위비를 많이 늘렸음

 

트럼프식 외교정책의 단점

푸틴이랑 관계진전 없음

무역전쟁 있었지만 결국 시진핑한테 이기진 못한 느낌

괜히 인도, 브라질 조져서 걔네가 중국에 더 붙게 만듦

 

관세정책은 강도가 강하지 않았고, 책에서도 호평하는듯함. 경제 호황.

 

2026의 전망 & 예상?

1. 서구 자유민주주의의 미래가 어둡다?

민주당 현재 상황이 트럼프보다도 지지가 떨어진다고함

이번에 민주당이 하원 장악 못하면...;

트럼프가 워낙 강하니 선거절차 개입시도 있을 수 있다~라고 책에서 적어둠.

미국 밖에서도 그럼. MAGA식 민족주의자들이 다른 나라에서도 득세할수도?

 

2. 지정학적 측면.

일단 중동 얘기는 중얼중얼 해봐야 모르겠어서 패스...

미국이 푸틴이랑 잘 안풀려서 러우관계 푸는건 걍 유럽에 짬때릴거임

근데 1에 말했듯 유럽은 강경우파쪽 목소리 커질거라 우크라 케어가 쉽지 않음

가장 중요한건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트럼프가 중국이랑 무역협상하는거땜에 대만 뒤를 봐주기보다 방치해버릴수 있다. (이거떔에 양안전쟁 재조명되나?)

반대로 라틴은 개입 빡셀것임. 이념전쟁 + 이민&범죄 문제떔에.

 

3. 경제적 측면.

Fed 독립성 이슈

딴나라들 돌아가는꼴 보면 달러는 그렇게 망하진 않을건데, 2026 지났을때 미국경제가 글케 특별해보이진 않을 수 있다

 

차라리 경제적으로 단기적 약세가 온다면, 민주당이 하원 먹고 다시 반반구도 가면서 좀 건강한 정치가 될 수 있고, 트럼프도 강한 실용주의로 가면서 오히려 좋을 수 있다고 한다.

 

 

2. 미국 낙관적 시나리오

아니 무슨 부두술 거는 것도 아니고 좋은 말을 잔뜩 써놨네 패스한다

미국 공화당 지지자가 읽으면 치사랑의 도파민을 적어둔 글이다

 

3. 중국이 오만에 빠지는 한 해

2025는 중국에 꽤 괜찮은 해였다. 26년에 오만에 빠질 수 있는 세가지

1. 과도한 확장 성향

BYD가 대표적인데, 이거 아니어도 얘네 저렴하고 질좋은 물량공세땜에 산업 다죽게 생겨서 무섭다. 관세라든가 이런저런거 엄청 얻어맞을지 모른다.

 

2. 대만

2027년 침공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미국 정보기관이 믿고있단다

2027년은 승계문제가 큰 쟁점으로 떠오를 해.

 

@: "어....? 삼성전자 풀매수?"

 

3. 중국 주도의 글로벌 규범

 

이것들이 왜 이득이 아닌 오만인지에 대한 설명으로 마무리되는 칼럼.

 


4. 러시아가 치러야 할 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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